사진=KBS뉴스영상캡쳐
2024년 말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를 둘러싼 의혹이 본격적으로 제기됐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공천 과정에 개입했다는 폭로가 나오며 파장이 확산됐다.
여론조사 조작 의혹까지 불거지자 윤 전 대통령은 공개적으로 사과했다.
이후 윤 전 대통령은 탄핵을 거쳐 김건희 여사와 함께 수사를 받게 됐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 부부가 명 씨로부터 50여 차례에 걸쳐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부당한 이득을 취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김 여사 사건을 심리한 1심 재판부는 명 씨가 여러 인사에게 여론조사를 무상 배포한 점을 들어,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이득을 취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 역시 같은 혐의로 다른 재판부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오세훈 서울시장 또한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 당시 명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비용을 후원자가 대신 부담하도록 했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명 씨 관련 사건에서 잇따라 무죄 판단이 나오면서, 향후 윤 전 대통령과 오 시장의 재판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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