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군, 2028년 고속철 개통 맞춰 ‘역세권개발’ 에 집중
인제군이 2028년 동서고속화철도 개통을 앞두고 지역의 공간 구조와 경제 지도를 전면 재편하는 역세권 개발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철도 개통이 가져올 변화를 지역 발전의 기회로 삼아 ‘7만 군민 행복, 1000만 관광 실현’을 달성하기 위한 핵심 전략이다.동서고속화철도가 개통되면 서울(용산)에서 속초까지 이...
사진=대전시
대전시는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사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약 3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우선 보호구역 개선에 22억 원을 투입해 대전시 내 어린이․노인보호구역 51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어린이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을 확충할 예정이며, 고령자와 장애인의 이동 특성을 고려한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에 나선다.
아울러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교통신호기, 바닥신호등 설치 등 신호등 정비사업에 10억 원을 투입해 총 80개소를 정비하고, 보호구역 유지관리사업에 5억 원을 투입해 기존 보호구역의 시설물 점검 및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또한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개선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유도하기 위해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및 보행안전에 대한 시민 인식을 높이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교통약자는 작은 위험에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더욱 내실 있게 추진하고, 현장 여건을 면밀히 살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안전시설을 설치하고,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여 모두가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도시 환경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문의는 대전시 교통국 교통시설과 교통안전팀 (042-270-0762)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 보도자료
철원 평야 두루미
철원 평야는 한반도 북부에 위치하며 철새 도래지로 유명하다.특히 두루미가 겨울철에 주로 찾아와 먹이 활동과 휴식을 하는 주요 서식지다.철원 평야의 넓은 논과 습지는 두루미의 먹이와 안전한 서식 환경을 제공한다.환경 보호와 생태 관찰을 위해 철원 지역에서는 두루미 보호 구역과 탐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두루미는 국제적 멸종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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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숲 가꾸기 패트롤 근로자 채용 공고
서귀포시는 산림청 직접 일자리 사업인 ‘2026년 숲가꾸기 패트롤 기간제 근로자’를 2월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공개모집 한다고 밝혔다. 선발 규모는 총 7명이며, 산림 정비 현장의 특성을 고려하여 예초기 사용 및 숙련된 조작이 가능한 자를 자격 요건으로 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8개월간 근무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