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 선임 ‘뒷말’… 추천위 1위 제치고 3위 임명
재단법인 제천문화재단 신임상임이사로 전 이월드 대표를 지낸 유병천(55) 씨가 임명되면서 선임 과정의 공정성을 둘러싼 논란이 퍼지고 있다.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에 따르면, 문화재단은 상임이사 선임을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7명이 심사에 참여해 총 15명의 응시자 가운데 서류심사를 통해 7명을 선발했...

서울특별시 자율방범연합회는 지난 2월 3일 영등포구 영등포동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구 연합대장 및 임원진이 참석해 2026년도 사업계획, 지원사업계획, 월례회의 일정 변경 건 등 주요 안건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회의는 "방범순찰 있는 곳에 주민 행복 배가 된다"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안전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활동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각 연합회별 운영 계획과 현장의 의견이 활발히 오가며, 2026년 한 해의 활동 방향을 구체화하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이날 회의를 주재한 허승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가운데도 월례회에 참석해 주신 각 구 연합대장님과 임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26년은 우리 자율방범대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중요한 해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 회의를 통해 각 연합회의 계획과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나누며, 지역 안전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다시 한 번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방범순찰 있는 곳에 주민 행복 배가 된다'는 슬로건처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서로 협력하고 응원하는 한 해를 만들어 갑시다."라고 말했다.

공식 회의를 마친 뒤에는 인근 남원추어탕에서 오찬을 함께하며, 한 해 동안의 각 연합회 계획과 운영 방향을 자유롭게 나누는 화기애애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며, 2026년에도 시민 안전을 위한 책임 있는 활동을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서울특별시 자율방범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서울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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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해양수산부
▲ 해운물류국장 김혜정 ▲ 부산지방해양수산청장 허만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