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개최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5일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신임 위원장으로 백정아 위원을 선출하며 올해 지역 맞춤형 복지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협의체 위원장 선출 ,2025년 특화사업 추진 결과 보고 ,2026년 사업 운영 방향' 및 세부 사업 논...
사진 = 서울시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통해 모든 구민의 주거권을 보장하는 지속가능한 주거복지 포용도시 구현을 목표로 ‘2026년 주거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종합계획은 ▲주거안전 ▲주거안심 ▲주거복지생태계를 3대 목표로 설 정했다. 이를 위해 9개 전략, 51개 세부 사업을 확정하고, 총 28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주거복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계획은 저출산·고령화, 1인가구의 가파른 증가, 수도권 주거비 상승 등 급변하는 주거환경과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히 주택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안전·복지·문화까지 아우르는 통합형 주거정책을 통해 주거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계획이다. 먼저, 구가 2025년 전국 최초로 개발한 ‘위험거처 기준’을 바탕으로, 노후주택, 반지하, 옥탑방 등 주거 취약 거처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A부터 D까지 등급을 부여하고, 이를 토대로 등급별 맞춤형 집수리를 지속 추진한다. 특히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생활 밀착형 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집 안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낙상방지 홈케어 사업’을 중점 추진하여, 미끄럼 방지 시설 및 안전 손잡이 설치 등 주거환경을 개선한다. 아울러, 안심집수리 및 희망의 집수리 사업과 연계해 주거 편의성을 높이고, 지하주택 침수방지시설 설치, 풍수해·지진보험 가입 지원 등 재난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도 공고히 한다. 기후위기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에너지 복지 지원도 더욱 두터워진다. 폭염과 한파에 그대로 노출되기 쉬운 옥탑방과 반지하 가구를 대상으로 냉난방 케어 및 쿨루프 사업을 지속 추진해 쾌적한 거주 환경을 조성한다. 이와 함께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난방비 부담을 덜기 위해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지난해보다 확대 시행하고, 에너지바우처 지원 등을 병행하여 취약계층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대폭 완화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구민의 주거비 부담을 덜기 위해 주거급여, 청년월세 지원 등을 지속하는 한편, 노숙인과 자립준비청년 등을 대상으로 긴급주거지원과 주거상향을 연계한 ‘희망의 주거사다리’ 사업을 통해 단기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한다. 마장행복마을, 성동 청년 상생학사 등 수요자 맞춤형 주택 지원도 차질 없이 운영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주거는 삶의 출발점이자 주민 모두가 누려야 할 기본권” 이라며 “위험거처의 물리적 개선부터 주거상향 지원, 그리고 건강한 주거문화 형성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주거복지 포용도시 성동’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서울시 보도자료
정읍시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 개최
[뉴스21통신]=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5일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열고 신임 위원장으로 백정아 위원을 선출하며 올해 지역 맞춤형 복지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했다. 이날 회의는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협의체 위원장 선출 ,2025년 특화사업 추진 결과 보고 ,2026년 사업 운영 방향' 및 세부 사...
담양군,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계층 위문
[뉴스21 통신=이준범 ]담양군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입소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온정 넘치는 명절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군은 오는 10일까지 노인요양시설, 노숙인 시설, 장애인 시설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총 22개소를 방문해 위문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에 자칫 소외될 수 있는 ...
정읍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 집행부 주요업무 점검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 경제산업위원회가 지난 3일부터 부서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며, 다양한 질의를 통해 시민들의 요구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오명제 위원장은 메이플랜드 편의시설 조성과 관련해 특색 있는 메뉴를 활용한 상가존 운영과 주차장 확충을 통해 대표적인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당부...
울주군, 고액체납 합동 징수전담반 편성… 책임징수제 추진
울산 울주군이 지방세 3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를 대상으로 고액체납 합동 징수전담반을 편성해 책임징수제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 1월 1일 기준 울주군 내 300만원 이상 고액체납자는 864명이다. 체납액은 152억원으로 이월체납액 216억원 대비 70%를 차지한다. 울주군은 세무2과 내 체납기동 및 체납정리팀 직원 합동 징수전담반을 2개..
울주군, 온라인 군정홍보단 ‘리포터즈’ 2기 출범
울산 울주군이 6일 군청 문수홀에서 온라인 군정홍보단 ‘리포터즈(Reporters)’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이순걸 군수와 리포터즈 단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울주군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위촉장 수여, 오리엔테이션 순으로 진행됐다.‘리포터즈’는 ‘리포터(Reporter)’와 ‘서포터(Supporter)’..
용산구지회, 설 맞이 나눔행사 성료... "회원 화합과 온정 나눔의 장"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 용산구지회(지회장 김상근)는 2월 6일용산구장애인커뮤니티센터 지하 강당에서 '2026 설날 맞이 나눔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협회 회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김상근 지회장의 인사말과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축사가 이어지며 설 명절을 앞둔 따뜻한 덕담과 격려의 메시지가 전해졌다.김 지..
광주시, 백운∼매곡 BRT 2028년말 개통 예정 중앙차로 운행…대중교통 중심 교통체계 전환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시가 승용차 중심에서 대중교통 중심으로 교통체계 대전환을 위한 혁신 대안으로 ‘백운~매곡 BRT 개발계획’을 내놨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광주권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개발계획 수립 용역 최종 보고회’를 개최, 용역 결과와 향후 일정 등을 공유했다.최종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