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행안부 지역안전지수 6개 전 분야에서 1·2등급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가 행안부 2025년 지역안전지수 공표 결과, 전국 구단위 기초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6개 전 분야에서 1·2등급을 받았다. 특히 생활안전 분야는 전년 대비 2단계 상승, 1등급을 획득했다. 북구는 어린이와 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활안전교육을 진행하고 있고, CCTV 통합관제센터는 ...
사진 =네이버 db 갈무리
[뉴스21 통신=추현욱 ]제헌절의 18년 만의 법정 공휴일 재지정이 추진되면서, 내년 7월 17일이 다시 '빨간날'이 될 경우 여름철 성수기 연속 3일 연휴를 기대하는 직장인들의 관심도 함께 커지고 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7일 '공휴일에 관한 법률(공휴일법)' 개정안을 의결하며, 제헌절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하는 절차에 돌입했다.
해당 법안은 앞으로 법제사법위원회 심사와 본회의 표결을 거쳐 확정되며, 통과 시 즉시 내년부터 적용된다.
내년 2026년 7월 17일은 금요일이므로, 제헌절이 공휴일로 확정되면 금·토·일로 이어지는 '3일 연휴'가 자동 생성된다.
제헌절 날짜가 여름 휴가철 초입과 맞물리기 때문에 내년 여름 관광 수요와 항공·숙박 예약이 조기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휴가 전략의 새 변수"라는 반응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이번 논의를 단순한 휴일 확대가 아니라 '국경일 위상 회복' 조치로 평가한다.
제헌절은 2005년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으로 2008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됐고, 그 이후 5대 국경일 가운데 유일한 비(非)공휴일이었다.
이재명 대통령도 올해 7월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제헌절만 공휴일이 아닌 것은 국가 기념일의 위상에 맞지 않는다"며 재지정을 언급한 바 있다. 제헌절 공휴일 지정 여부는 이르면 올해 안에 최종 결정될 전망이다.
'홍익표' 정무수석, 21일 與 지도부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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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울주군 과학멘토링 입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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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보건소,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보건소가 20일 경희솔한의원과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은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한 팀으로 장기요양보험 수급자의 가정을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필요한 지역사회 돌봄서비스 등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은 오는 3월 ‘통.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
울주군, ‘2026 함께마을여행’ 울주형 관광사업 보조사업자 모집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여행자와 지역민이 상생하는 ‘2026 함께마을여행’ 울주형 관광사업에 참여할 보조사업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공정관광을 기반으로, 지역 소규모 일자리 창출과 관광수요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지역 주민의 삶과 문화를 존중하고 자연환경을 보전하는 울주형 관광콘텐.
울주군,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최대 40만원 지원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무주택 임차인의 주거복지 향상과 주거 안정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이며, 소득 기준에 따라 △청년(18세 이상 39세 이하)의 경우 연 소득 5천만원 이하 △청년 외는 6천만원 이하 △신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