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19년 지역관광 국제포럼을 ‘모두가 접근 가능한 지역관광’ 주제로 세계관광기구(UNWTO), 벨기에 등 도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9월 20일부터 21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포럼에서는 관광지와 비관광지의 구분이 사라지고 지역 곳곳이 관광지화 되고 있는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지역 주민이 관광의 공급자로서 관광을 주도하고 관광소득이 지역사회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 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이 논의된다.
첫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2개의 전문세션이 운영되고, 둘째 날에는 테크니컬 투어가 진행된다.
제1세션은 세계적인 지역관광 정책트렌드를 공유하고 선도하기 위하여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입장에서 장애,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가 접근 가능한 지역관광 실현을 위한 정책이 논의된다.
제2세션은 지역관광 현장정보와 각국의 지역관광 활성화 관련 성공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토크쇼 형태로 자유로운 발언과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2일차인 21일에는 포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제주 지역관광의 참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테크니컬 투어를 통해 제주의 지역관광 우수사례 지역과 지역상권, 주요관광지 투어가 실시된다.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최신 관광 트렌드 발표, 지역관광 활성화사업 성공사례 등을 공유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국내외 전문가등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제주를 전 세계에 홍보해 나가고, 2019 지역관광 국제포럼을 통하여 제주의 관광산업을 국제적인 흐름에 맞는 지역관광지로의 전환 계기로 삼아 선도적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세계적인 관광도시 제주의 브랜드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경복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장은 “요즘 지역관광 활성화가 주요 이슈가 되고 있음에 따라 국제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지속가능한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이 강구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세워 준비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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