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원철)이 주관한 이번 교육은 올 해 아동정책 추진방향과 주요내용,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 아동 인권 향상에 관한 교육과 아동학대 추방 결의문 낭독 순으로 이루어졌다.
제주도에서는 2019년 아동정책 추진방향과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최근 도내․외에서 발생하는 아동학대 사건, 인권문제 등과 관련하여 세심한 관심과 사랑으로 아동이 행복한 제주를 만드는데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진 교육에서 정원철 제주도 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아동인권과 아동학대 예방과 관련하여 가정이나 학교 등 사회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는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리고 아동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오늘 참석하신 분들은 모두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라고 주지시키면서 철저한 신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동의 성 인권 보호를 위해‘아동이 안전한 세상을 위한 Do dream’이라는 주제로 강지영 폭력예방 통합교육 전문강사의 강연이 있었다.
강지영 강사는 실제 성희롱, 성폭력 처벌 관련 사례를 예시로 들면서 성희롱의 정의와 성희롱 판단기준, 성폭력 및 청소년 성매매 예방을 위한 방법과 실천 등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교육에 참가한 모든 종사자들은 존중받고 보호받아야 할 아동인권 향상을 위해 아동이 존중받는 제주를 만들자는 의지를 담은‘아동학대 추방결의’가 이루어 졌다.
제주도 임태봉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시 한번 되새겨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면서 “아동이 행복한 제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다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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