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의 대표적 관광지인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와 백수 해안 도로에서도 ‘사랑의 자물쇠’를 채울 수 있게 되었다.
일반적으로 사랑의 자물쇠는 연인과 가족 간의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는 메시지를 담아 걸어두지만 영광군의 사랑의 자물쇠에는 더욱 특별한 의미가 있다.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에서는 사면대불에 다다를 수 있는 108계단을 오르면서 번뇌를 떨쳐버리고 자물쇠에 간절한 소망을 담아 걸 수 있다.
또한 백수 해안도로에서는 “한 번 치면 웃을 일이 생기고, 두 번 치면 사랑의 감정이 생기고, 세 번 치면 행복한 일이 생긴다.”고 전해지는 노을종 전설처럼 이곳에 자물쇠를 걸면 웃음, 사랑, 행복을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행운이 따른다.
더욱이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 탐방 승강기와 백수 해안도로에 있는 노을종 옆에 자물쇠 자판기가 설치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영광의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노을을 바라보며 자물쇠를 채울 수 있어 더없이 낭만적이다.
영광군은 사랑의 자물쇠 판매 수익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여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
이란, ‘30억원’ 받고 혁명수비대 호위 속 통과... ‘호르무즈 톨게이트’ 설치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 징수소’를 설치하고 선박들로부터 통행료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문장’을 자처하며 해협의 통제권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AP통신과 가.
신안군 생활체육 축구, 전남을 빛내다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맨오른쪽문운식전무이사님[뉴스21 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8일, 제4회 신안군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어 총 14개 팀이 출전해 ...
복지부, “술·담뱃값 인상 계획 없다”…
[뉴스21 통신=추현욱 ] 보건복지부가 당분간 담배와 술 가격을 인상할 계획이 없다고 28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정부의 건강 정책 로드맵에 관련 내용이 포함되면서 가격 인상 우려가 제기됐으나 이날 “현재 검토 단계가 아니다”라며 선을 그었다.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국민건강증진정책심의위원회를 열고 ‘제6차 국..
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