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절대그이’ 방송 캡처]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 여진구가 진솔한 목소리로 전하는 무조건적이고, 솔직한 ‘사랑의 언어’들이 은은한 감동과 달콤한 떨림을 선사하고 있다.
‘절대그이(극본 양혁문 /연출 정정화 /제작 아폴로픽쳐스, iHQ)’는 상위 0.001% 재벌가의 주문으로 만들어진 비밀스러운 연인용 로봇이 사랑에 상처받은 특수 분장사에게 불시착하면서 벌어지는 SF인 척하는 로맨틱 멜로다. 여진구는 오직 ‘사랑’을 쏟아내기 위해 프로그래밍 된 휴머노이드 영구 역을 맡았다.
무엇보다 여진구는 ‘사랑’을 탐구하는 ‘감성적 로봇’을 열연하며 재지 않는 마음, 조건 없는 고백을 시전, 심금을 울리고 있다. 이와 관련 삭막한 어른들의 세계에 일침을 놓고, 나쁜 남자-나쁜 여자들의 기를 죽이는 여진구의 순도 높은 진심으로 가득 찬 ‘Love 어록’들을 정리해봤다.
♡사랑 탐구자 여진구의 순수 어록 #1. “저한테 여자는 이 여자 하나입니다”
‘절대그이’ 3회에서 영구(여진구)는 첫 키스를 나눈 엄다다(방민아)를 ‘여자친구’로 인식, 곧바로 “저한테 여자는 이 여자(엄다다) 하나입니다”라는 ‘민들레 사랑’에 돌입했다. 이어 엄다다 앞에서 무릎을 꿇고 눈을 맞추며 “책임은 내가 질게. 여자 친구는 그냥, 나만 바라봐”라는 고백으로 ‘예측불허 로맨스’의 시동을 걸었다.
♡사랑 탐구자 여진구의 순수 어록 #2. “유치하지 않아… 그게 사랑이야”
‘절대그이’ 7회에서 영구는 ‘변하지 않는 사랑’을 원했다며 자조하는 엄다다에게 “유치하지 않아. 한 번 누군가에게 마음을 주면, 끝까지 바라보는 게 당연한 거야. 그게, 사랑이야”라고 말해, 상처받은 엄다다의 마음을 위로했다.
♡사랑 탐구자 여진구의 순수 어록 #3. “그냥 내 사랑을 받기만 하면 돼!”
이란, ‘30억원’ 받고 혁명수비대 호위 속 통과... ‘호르무즈 톨게이트’ 설치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전쟁 발발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사실상 봉쇄하고 있는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통행료 징수소’를 설치하고 선박들로부터 통행료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수문장’을 자처하며 해협의 통제권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AP통신과 가.
신안군 생활체육 축구, 전남을 빛내다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입장상수여(안좌FC) 김성윤신안군축구협회장님 맨오른쪽문운식전무이사님[뉴스21 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8일, 제4회 신안군체육회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가 성대하게 개최되어 총 14개 팀이 출전해 ...
복지부, “술·담뱃값 인상 계획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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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개학기 맞이 청소년 유해활동 합동점검
울산 울주군과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가 개학기를 맞아 지난 26일 온산 덕신소공원 인근 유해업소 밀집지역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개학기 학교 주변과 청소년 생활권 일대의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울..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춘해보건대학교,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 업무협약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순걸, 원경연)와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27일 울주군청 은행나무홀에서 지역사회 보건·복지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이번 협약은 급변하는 복지 수요에 발맞춰 대학의 전문 인적 자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탄탄한 현장 네트워크를 연계해 실질적인 보건·복지 .
울주병원, 개원 앞두고 채용 열기 고조… 지역 의료계 관심 집중
울산 울주군 군립 의료기관 ‘울주병원’이 올해 상반기 개원을 앞두고 채용 지원이 잇따르면서 지역 의료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7일 울주군과 울주병원 수탁기관 의료법인 온그룹의료재단에 따르면 최근 간호사와 원무과 등 인력 모집 결과, 정원보다 최대 3배 이상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간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