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TV CHOSUN 신개념 트로트 오디션‘내일은 미스트롯’
  • 장은숙
  • 등록 2019-05-02 13:24:47

기사수정
  • 송가인“떨어질 줄 알았다”VS 정미애 “꿈을 포기한 남편의 사연”
  • 장윤정,“트로트를 넘어 가요계 역사에 남을 무대 탄생!”극찬


▲ [사진제공 = TV CHOSUN ‘미스트롯’]


미스트롯 TOP5 송가인-정미애-홍자-김나희-정다경이  1대 미스트롯을 거머쥐기 위한 사활을 건 마지막 결승전을 펼친다.

 

TV CHOSUN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은 제2의 트로트 전성기를 이끌 100억 트롯걸을 뽑는 국내 최초 신개념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지난주 시청률 전국 14.4%(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전국 기준) 돌파, 4주 연속 종편 개국 이래 최고의 시청률을 경신하며, 지상파-종편을 통틀어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왕좌까지 차지하는 이변의 신기록을 세웠다.

 

이와 관련 오는 5 2일 방송될 미스트롯 마지막 회에서는 장장 8개월의 대장정 끝에 1 2천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TOP5 송가인-정미애-홍자-김나희-정다경이 마지막 경합을 펼치는 치열한 현장이 공개된다. 무엇보다 송가인-정미애-홍자-김나희-정다경 등 미스트롯 TOP5는 준결승 1차전과 2차전에서 순위가 격하게 바뀌는 대접전으로 소름을 선사하며 결정됐던 상태. 이에 TOP5 극도의 긴장과 싸우면서도 최종 결승전을 앞둔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먼저 감성 천재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결승에 진입한 정다경은 꼴찌의 반란이 뭔지 제대로 보여주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또한 무서운 성장세로 준결승 4위를 차지한 이변의 주인공 김나희는 이제는 개그맨이 아닌 가수로 인정받고 싶다라는 단호한 각오를 다졌다.

 

마스터 최고점을 터트리며 다크호스로 부상한 정미애는 대한민국 엄마들을 대표해 꿈을 이루겠다는 짧지만 강렬한 다짐을 털어놨다. ‘감동 트로트로 좌중을 휘어잡는 홍자는 남들에게는 없는 깊은 감성으로 또 한 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겠다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방송 초반부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던 송가인은 전라도를 벗어나 이제는 전국 TOP을 찍겠다는 강한 의지를 전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결승 무대가 시작되자, 근소한 몇 점 차로 엎치락뒤치락하는 격렬한 지각 변동이 일어나더니, 심지어 공동 순위까지 기록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면서 결과를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초래됐던 터. 이런 가운데 송가인은 너는 가수가 될 얼굴이 아니라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홍자는 생활고에 시달렸던 지난 8

프로필이미지

장은숙 다른 기사 보기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김한종 장성군수, ‘이재명 구속’ 동조 의혹... 민주당 중앙당 제명 청원 파문 [전남 장성=서민철 기자]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0여 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 장성군에서 현직 군수를 향한 ‘정체성 심판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김한종 현 장성군수가 당의 정체성을 부정하는 행보를 보였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지역 권리당원들이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직접 ‘제명’을 요구하는 청원...
  2. [단독]소영호 후보, ‘표 계산’ 아닌 ‘유권자 기만’으로 경찰 피소 더불어민주당 장성군수 경선이 초반부터‘고발전’으로 얼룩지고 있는 가운데, 소영호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과 관련한 ‘허위사실 공표’ 및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경찰에 전격 고발당했다. 이번 고발은 소 후보가 직접 유포한 문자 메시지의 ‘허위성’을 정조준하고 있어 그 파급력이 상당할 것으로 보인다. ...
  3.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 개인정보 유출 의혹 ‘수사 본격화’…경찰, 시청 압수수색 충북 제천시 전 정책보좌관의 개인정보 유출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하면서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제천경찰서는 23일 오전, 김 전 제천시 정책보좌관이 근무하던 제천시청 자치행정과 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 과정에서 김 전 보좌관이 사용하던 행정용 PC를 비롯해 개인 차량, ...
  4. BTS 광화문 공연 취재 제한 풀렸다... 취재 가이드라인 수정 [뉴스21 통신=추현욱 ] 하이브와 넷플릭스가 공동 주최하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기념 광화문 광장 공연이 언론 취재를 과도하게 제한해 비판받자, 취재 가이드라인을 수정해 '10분 촬영' 등의 제한을 완화했다.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21일 오전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THECOMEBACKLIVE | ARIRANG)의 취재 가이드라인 ...
  5. “민원 핑계로 절차 무시… 제천시, 도로 수목까지 ‘무단 제거’ 논란” 충북 제천시 도로부지 내 수목이 별도의 허가 절차 없이 제거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행정기관 간 엇갈린 해명과 함께 ‘무단 훼손’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문제가 된 곳은 제천시 중앙로1가 225번지 일대 도로부지로, 해당 용지에는 기존에 벚나무 등 수목이 식재돼 있었으나 최근 뿌리째 제거되고 톱밥과 잔재만 남은 상태다.현장에는 ...
  6. 울산시,‘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공모 선정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역(로컬)창업 단지(타운) 신규 설치’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 선정으로 울산시는 지역 고유의 자원과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지역(로컬)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하고, 창업에서 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체계적인 창업 생태계 구축에 본격 나..
  7. 울산시, 경찰·소방 손잡고‘위기가구’끝까지 찾는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최근 울산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사건을 계기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신속히 보호하기 위한 대응에 나선다.  울산시는 지난 3월 19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울산시와 구군,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가구 발굴 연계지원을 위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전 계...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