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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UCC 공모전’ 당선작 발표
  • 정영복
  • 등록 2018-11-01 18: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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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부 최우수상 ‘24시간 안에 울산 투어하기’ 선정
(일반부 최우수 작품 '24시간 안에 울산 투어하기'/울산시 블로그 울산누리)



울산을 소재로 참신하고 우수한 영상 공모를 위해 실시한 ‘울산광역시 영상(UCC) 공모전’ 결과 김한결, 박동형, 이선호가 공동 제작한 ‘24시간 안에 울산 투어하기’가 일반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울산광역시 영상(UCC) 공모전’ 은 지난 5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 실시됐으며 모두 39개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39개 작품을 대상으로 1차(자체), 2차(전문가) 심사를 실시한 결과 일반부 최우수(1개), 우수(1개), 장려(2개), 특별상(7개) 등 모두 11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학생부는 1개 작품이 접수됐으나 심사결과 별도 당선작이 없다.


일반부 최우수 작품은 ‘24시간 안에 울산 투어하기’(김한결, 박동형, 이선호)로 하루 안에도 정말 많은 것을 볼 수 있는 울산 여행을 소개했다. 


울산의 명소를 다양한 각도로 촬영해 영상과 편집의 완성도가 뛰어나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우수작의 ‘A Moment in ULSAN’(이석현)은 울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세련된 영상과 다양한 촬영기법으로 소개했다.


장려작  ‘울산을 담다’(김연경)는 모션 그래픽을 활용해 애니메이션, 영상, 편집 모두 완성도가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으랏차차 울산’(이형석, 이승주)는 뮤직비디오 형식과 시원한 드론 영상, 직접 제작한 음악으로 높은 점수를 얻었다.


특별상은 ‘자연 친화적 울산’(원성창), ‘고나비와 떠나는 힐링 여행’(이선영, 권단비, 이정원, 박정빈),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본 청정 산업수도 생태 관광도시 울산’(천정환), ‘빛나는 청춘 울산’(윤기수, 박성우), ‘해몽:해울이의 꿈’(신예나, 이원영, 임유리), ‘울산여행 울산에서의 7일’(김민철), ‘헬로우 울산! - 청춘 중구를 가다’(우정용, 장석영, 안재경, 지수환)이 받았다. 


당선자에는 상장과 함께 최우수 300만 원, 우수 100만 원, 장려 각 50만 원, 특별상 각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시상식은 11월 1일 울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울산시 전인석 대변인은 “공모전 결과 우수한 작품들이 많이 접수됐다”며 “당선작에 대해서는 블로그, 유튜브, SNS, 인터넷 방송 등에 게시하고, 적극적으로 시정 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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