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월 24일 러시아에서 국제 블라디보스토크 마라톤이 개최된다.
블라디보스토크 국제 마라톤은 러사아와 아시아 주요 경주 이벤트로 이번에는 러시아 연방 15주와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 일본, 중국에서 5천여 명의 아마추어 마라토너들이 행사에 참가한다.
선수들은 5km, 21km, 42.2km 구간을 선택할 수 있으며 노선은 국제육상경기연맹(AIMS)에서 트랙의 사전 측전 및 검사를 실시한다.
스포츠 뿐만 아니라 600 여개 이상의 역사적 유적도 불 수 있다. 러시아 해안을 따라 골든 다리 및 중앙광장의 수려한 풍경을 따라 달릴 수 있는 놀라운 트랙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대회 상금은 1,600만 원이며 참가 신청은 http://kr.vladivostokmarathon.ru/ 에서 할 수 있다.
비산먼지 속 철거 강행…제천시는 몰랐나, 알면서도 눈감았나
충북 제천시 청전동 78-96번지 아파트 철거 현장을 둘러싼 논란이 단순한 ‘관리 소홀’을 넘어 즉각적인 작업중지 명령이 필요한 사안이라는 지적이 커지고 있다.현장 확인 결과, 대기환경보전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정황이 동시에 확인되며, 이는 행정기관의 재량 문제가 아닌 법 집행의 영역이라는 평가다.◆첫째, 살수 없는 철..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 울산 의료 현안 점검 및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
[뉴스21 통신=최세영 ]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손명희 부위원장은 12일 오후, 울산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의료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공공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손 부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의료·시민사회 관계자와 울산시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울산의료원 설립 추진 상황.
광주·전남교육청, “행정통합 적극 찬성…긴밀히 협력”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과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12일 광주·전남 행정 통합에 찬성하고 협력을 다짐하는 공동발표문을 채택했다. 이정선 교육감과 김대중 교육감은 이날 오전 광주시교육청에서 만나 최근 논의되고 있는 광주·전남 통합과 관련, “교육이 광주·전남 행정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