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도로 사진/사진제공=논산시청
[뉴스21 통신=이준상 ] 논산시가 ‘2027 논산 세계딸기엑스포’를 앞두고 엑스포 홍보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엑스포 개최지 일원에 명예도로명 ‘딸기엑스포대로’를 부여한 데 이어, 태양광 LED 도로명판 설치와 도로 노면 표시 공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적극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방문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홍보 인프라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먼저 ‘딸기엑스포대로’ 주요 지점에는 낮 동안 태양광을 축전해 야간에 자동 점등되는 친환경 LED 도로명판이 설치됐다. 이를 통해 야간 시인성을 크게 높여 운전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엑스포 거리만의 특색 있는 야간 경관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주요 교차로와 행사장 진입로 노면에는 ‘딸기엑스포대로’ 문구와 로고를 대형 도색해 초행 방문객도 쉽게 엑스포 행사장을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오프라인 시설 개선에 더해 디지털 안내체계 구축에도 나섰다. 네이버 지도와 카카오맵 등 주요 포털 및 내비게이션 서비스에 명예도로명 주소가 반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 및 플랫폼과 협의를 진행 중이다. 반영이 완료되면 검색만으로 엑스포장까지 안내받을 수 있는 원스톱 길찾기 환경이 구축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딸기엑스포대로’는 엑스포 개최지로 향하는 길이자 ‘세계 딸기 수도 논산’을 상징하는 거리”라며 “앞으로도 도로 환경과 안내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방문객 편의를 높이고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사진제공=청양군 청소년재단[뉴스21 통신=이준상 ] 청양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
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5일(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을 열고 기관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훈련 전 과정을 직접 살폈으며, 등짐펌프를 매고 잔불 진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훈련은 개화산 약사사 인근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
목포시, 임신부 대상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오는 4월 1일부터 임신부를 대상으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이번 사업은 2026년 고향사랑 지정기부금 사업으로 추진되며,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를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고 출산 가정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백일해는 기침이나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감.
목포시, 숙박업소 친절·청결·요금 안정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목포시는 지난 23일 평화광장 일원에서 (사)대한숙박업중앙회 목포시지부와 함께 ‘관광객 맞이 숙박업소 친절·청결·합리적 요금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라남도소년체육대회와 유달산 봄축제 등 각종 행사로 목포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숙박업소의 자율적.
신안군, 결핵 예방 주간 맞아 캠페인 전개
[뉴스21 통신=박민창 ] 신안군이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3월 24일)을 기념해 ‘결핵 예방 주간’을 운영하며 군민 대상 캠페인을 적극 펼쳤다.군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지도읍 전통시장과 임자면 노인대학에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피켓과 현수막을 활용해 결핵 예방 수칙과 조기 검진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