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미지제공=논산시청
충남 논산시가 시민이 직접 배우고 싶은 강좌를 제안하고 마을에서 함께 학습하는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 희망 강좌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한다.
‘시민제안 찾아가는 마을배움터’는 논산시민 7명 이상이 팀을 구성해 희망하는 학습 프로그램을 신청하면 지정된 학습공간인 마을배움터에서 강사를 지원받아 운영하는 수요자 중심의 평생교육 서비스다.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은 취미·여가 분야의 공예, 악기, 미술 등과 역량개발 분야의 바리스타, 꽃차 소믈리에 등 다양한 강좌가 포함된다. 이와 함께 민속놀이, 짚풀공예 등 전통문화 계승 프로그램과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등 공동체 교육 분야까지 시민이 원하는 주제를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마을배움터는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논산시 평생학습포털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읍·면사무소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논산시 열린도서관 평생학습팀에 제출하면 된다.
한편 찾아가는 마을배움터 사업은 지난 2019년 충남도 공모사업인 ‘충남 읍면동 평생학습센터 구축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된 사업으로, 생활권 중심의 시민 참여형 평생학습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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