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사진=경기도 김포시 제공
김포시(시장 김병수)가 고용 기반 강화와 기업지원, 전략적 투자유치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순환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선다.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기업 성장 지원, 투자유치 강화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해 고용 창출과 기업 경쟁력 강화가 다시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김병수 시장은 “일자리 확대와 민생경제 회복, 기업 경쟁력 강화와 투자유치 정책이 상호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정착시키겠다”며 “2026년이 김포 경제 재도약의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성장 기반을 지속 확충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고용기반 강화 위한 ‘세대별·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김포시는 올해 지역 고용 기반 강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총 2만3천 여개 규모의 공공 중심 일자리 확대와 맞춤형 취업 지원 체계를 본격 추진한다.
일자리센터에서는 ▲일자리발굴단 운영을 통한 찾아가는 기업 방문상담 ▲산업 수요를 반영한 AI·디지털 과정, 반려동물관리사, 안전관리자 과정 ▲청년 대상 취업 코칭 특강 및 인사담당자 간담회 ▲일자리박람회 개최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새일센터에서는▲AI 활용 확산에 대응한 현장사무·디지털 역량 강화 직업교육훈련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을 위한 맞춤형 취업 지원 ▲고용유지 사후관리 강화 ▲여성친화 일자리 발굴-기업연계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 참여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청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2026년부터 고정거점 5곳과 순회거점 8곳을 운영해 ▲읍·면 지역 청년을 위한 권역별 거점 프로그램 확대 ▲자격·어학시험 응시료 지원 ▲청년기본소득 지원 ▲면접 정장 대여 ▲청년 1:1 맞춤형 취업 멘토링 등 청년층의 사회 진출을 위하여 전방위적 지원을 강화한다. 더불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해서는 한국어 교육과 안전체험 교육을 연계한 숙련 인력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 산업의 인적 경쟁력을 높인다.
민생경제 회복 ‘총력’... 소비 촉진 및 소상공인·기업 전방위 지원
시는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위축된 지역 상권을 회복하기 위해 금융·소비·환경·판로 지원을 아우르는 종합 민생경제 대책을 본격 추진한다.
우선 소비 진작을 위해 지역화폐 ‘김포페이’ 인센티브를 평시 8%, 명절이 포함된 달에는 10%까지 확대한다. 이는 가계 부담 완화와 동시에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는 직접적인 정책 수단으로서 지역 자금의 역외 유출을 방지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소상공인 금융 지원이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된다. 16억 원 출연을 통한 160억 원 규모 특례보증을 지원하고 운전자금 지원을 병행해 자금 경색을 해소한다. 협약 은행을 13개로 확대해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신속한 보증 체계를 지원해 현장의 자금 수요에 적극 대응한다.
상권 활성화를 위한 환경개선도 병행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골목형상점가 지정▲판매전·할인전·페이백 행사 ▲소상공인 경영환경 개선사업 ▲‘사우동 먹자골목형상점가’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을 위하여 ▲창업보육 공간 지원 및 전문 멘토링 ▲전략모델개발비지원 ▲인식 제고 아카데미 운영 등 단계별 육성 체계를 운영한다. 아울러 2026년 신규 사업으로 ‘우체국 쇼핑몰 입점 지원’을 추진해 전국 단위의 유통망과 연계하고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매출 확대와 자립 기반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 지원도 추진한다. 「2026 종합 기업지원 정책」에 따라 자금·판로·기술·인프라 개선 등 4개 분야 23개 사업에 총 58억 4천만 원을 투입한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과 특례보증 ▲매출채권 보험료 지원으로 자금 부담을 완화하고, ▲해외시장개척단 운영과 ▲수출 지원 사업으로 글로벌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기술닥터’ 및 지식재산 창출 지원을 통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조융합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원스톱 기업지원 체계를 고도화해 현장 애로를 신속히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지역 외식산업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파급효과 창출에도 나선다. ▲‘김포 맛집’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위생등급제 지원을 확대해 외식업 경쟁력을 높인다. 시민 참여형 맛집 선정과 홍보 지원, 위생 컨설팅 및 청소비 지원을 병행함으로써 지역 상권 활성화와 관광객 유입 효과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
전략적 투자유치, 산업단지 고도화 통한 미래성장동력 확보
시는 전략적 투자유치 활동과 첨단전략산업 중심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한다.
국내외 산업박람회 참가, 타깃기업 맞춤형 상담을 병행해 투자 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적극 발굴하고 사후관리와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투자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관리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미래모빌리티 등 전략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입지 조건, 인허가 절차, 지원 제도를 종합적으로 안내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을 조성한다.
로봇·UAM 등 첨단전략산업 유치를 위한 산업단지 조성도 가속화한다. 산업입지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민간제안 공모 및 전문가 자문을 통해 산업단지 조성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포골드밸리 산업단지의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통근버스 임차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김포골드라인과 연계한 통근버스를 운행해 출퇴근 편의를 개선함으로써 산업단지 내 중소기업의 인력 확보와 청년 고용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경기도 김포시보도자료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
충주시, ‘근골격계 맞춤형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사업 최종 선정
충주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6년 바이오산업 개방형 생태계 조성 촉진’ 공모에서 「맞춤형 제조 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시는 국립한국교통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국비 98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90억 원을 투입해 첨단 의료기기 허브로 ..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출장소, 남부3군 로컬푸드 활성화 위한 ‘농업발전 토론회’ 개최- 남부3군(보은·옥천·영동) 로컬푸드 생산자 및 관계자 등 한자리에 -충청북도남부출장소는 26일(목) 영동와인터널 이벤트홀에서 ‘2026년 남부권 농업발전 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토론회는 보은․옥천․영동 남부3군 로컬푸드 생산자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