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사진=부산광역시
박형준 시장, “서부산권 교통 대전환 신호탄… 동서 연결축 기대”「장낙대교 건설공사」 본격 착수◈ 2.23. 10:30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에서 기공식 개최…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 시의원 등 250여 명 참석◈ 주요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2030년 말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공사 착공◈ 부산 도심과 경남을 잇는 동서 3축 핵심 교통인프라 구축의 출발점으로, 서부산권의 물류 수송과 교통 소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늘(23일) 오전 10시 30분 강서구 에코델타시티(장낙대교 건설 종점부)에서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북측진입도로(장낙대교) 건설공사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날 기공식에는 성희엽 시 미래혁신부시장을 비롯해 이종환 시의회 부의장, 구청장, 시의원, 구의원, 지역주민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착공을 축하할 예정이다. ○ 행사는 ▲국민의례 ▲내빈소개 ▲사업경과 보고 ▲기념사 ▲축사 ▲기공식 퍼포먼스 등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 □ 장낙대교 건설공사는 강서구 생곡동(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서 명지동(에코델타시티)까지 연장 1.53킬로미터(㎞), 왕복 6차로의 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장낙대교 건설공사 개요>ㅇ 구 간 : 강서구 생곡동(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 명지동(에코델타시티)ㅇ 규 모 : 도로건설 L=1.53km(교량 L=1.03km), B=24.5~27.1m(왕복 6차로)ㅇ 총사업비 : 1,636억 원(국 800, 시 836)ㅇ 사업기간 : 2018년∼2030년□ 시는 서부산권 교통수요 대응 도로망을 구축하고 기존 낙동강 횡단교량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장낙대교 건설사업을 추진해 왔다. ○ 그간 낙동강 횡단 교량 건설에 따른 환경영향 우려 등으로 관계기관과의 협의 과정에서 어려움이 있었으나, 지난해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앞서 착공한 대저대교, 엄궁대교를 이어 이번 기공식을 통해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하게 됐다. ○ 2015년 4월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개발계획에 반영되고, 2017년 12월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 사업 타당성을 확보하였다. ○ 이후 교량 건설에 따른 환경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주민, 환경단체, 정부와의 소통을 거쳐 소규모 환경영향평가(2023년 9월), 국가유산현상변경 승인(2024년 10월) 등 주요 행정절차를 완료 후 2024년 12월 실시설계를 마쳤다. ○ 산업통상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기관의 많은 협조로 2025년 12월 착공해 이번 기공식을 출발점으로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가, 2030년 말 완공할 예정이다. □ 시는 이번 기공식을 시작으로 2030년 완공까지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며, 특히 공사 중에도 유관기관, 관계전문가 및 환경단체 등과 지속적인 협의와 소통을 통해 자연과 공존하는 교량 건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 박형준 시장은 “장낙대교는 에코델타시티를 지나 엄궁대교, 승학터널, 북항 배후도로까지 이어지는 동서 3축 핵심 교통인프라”라며, “서부산권의 물류 수송과 교통 소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균형발전, 에코델타시티 등 신성장 거점 연결을 강화하여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개선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 이어, “이번 사업이 강서구와 서부산권의 균형발전을 앞당기고 부산이 '글로벌 허브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동·서 통합 핵심 관문시설 역할을 할 것으로, 완공까지 차질 없이 사업을 추진해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출처:부산광역시 보도자료
김문근 단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 선언…“성과로 답하는 민선 9기 만들겠다”
충북 단양군의 김문근 군수가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김 군수는 27일 단양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진 중인 주요 사업들이 대부분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이제는 이를 완성해 군민께 실질적인 성과로 돌려드릴 시점”이라며 재선 의지를 밝혔다.그는 “민선 9기는 단순한 완성의 시간을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420여 명 참가 성황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협회장 ♠신안군의회 이상주의장 ♠신안군파크골프 김동근헙회장 경기모습 ♠여자경기 출전준비 ♠안좌클럽선수들 오른쪽으로4번째 홀인원하신 이희중선수 ♠대회진행에 수고하시는 정성덕전무이사님 ♠참가선수중 최고...
울산 남구,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 안전 점검… 중대재해 제로(Zero) 정조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가 2027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옥동 복합문화 반다비 빙상장’ 건립 현장을 직접 찾아 안전 고삐를 죄었다.2026년 1분기 사업장 합동점검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점검은 부구청장과 관계 공무원이 직접 참여해 실질적인 관리 감독을 강화했다. 울산 남구가 단순한 공사 현장 점검을 넘어 주민과의 .
제4회 신안군 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 성황리 개최
[뉴스21통신=박철희 ] 2026년 3월 27일 금요일, 신안군 자은면 파크골프장에서 제4회 전남 신안군체육회장기 파크골프 대회가 성대히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신안군체육회와 신안군 파크골프협회가 공동으로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체육인들의 화합과 파크골프의 저력을 보여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개회식에는 신안군의회 이상주 .
"트럼프, 지상군 투입 기울어"…하르그섬 등 '최종타격' 점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지상군을 투입하는 쪽으로 기울고 있다는 중재국 측 전언 보도가 나왔다. 미국 국방부는 이란 원유 수출 거점 하르그섬 점령을 핵심으로 하는 '최종 타격(final blow)' 선택지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26일(현지 시간) 타임스오브이스라엘(TOI)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을 중재하고 있는 한 국가 관계.
지역 대표 축제 ‘논산딸기축제’ 개막
제28회 논산딸기축제가 26일 논산시민가족공원 일원에서 개막식을 열고 화려한 축제의 막을 올렸다.김태흠 지사와 백성현 논산시장, 관계기관・단체장, 지역민, 관람객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개막식은 축제 주제 영상 상영, 개막 선언, 퍼포먼스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논산딸기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하는 ‘2026〜2027 .
내 집에서 건강한 삶,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전면 시행
충주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오는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질병이나 노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으며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역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