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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살고 싶은 시민행복도시 부산,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추진
  • 김민수
  • 등록 2026-02-02 14: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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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부산시부산시 시장 박형준 는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며 모두가 살고 싶은 ( ) '시민행복도시 를 실현하기 위해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추진계 ' , 2026 「 」 획을 수립하고 나눔 활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 시는 오늘 일 부터 월 일까지 설 명절 전 주간을 따뜻한 설 명절 보 (2 ) 2 13 2 '내기 집중 추진 기간으로 정하고 취약계층에 다양한 지원을 펼친다 ' , . · 89 ○ 시 간부 공무원과 시 본청 사업소 전 부서가 참여해 개 사회복지시설에 성금과 성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전한다. 4 ○ 또한 노숙인 시설 곳에는 차례상 비용을 지원해 고향에 가지 못한 이들이 합동 차례를 지내며 함께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고 홀로 사는 노인 , 2 7 1 5 . 만 천 세대에는 인당 만 원의 명절 위로금을 지원한다□ 아울러 개 구 군은 자체 계획을 수립해 명절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16 ·설 명절 온정 나누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지역 전반으로 나눔 분위기를 확산한다. · , , ○ 구 군에서는 지역 사회공헌 활동가 단체와 결연을 통해 소년소녀가정 무의탁 노인세대 등 저소득 가정을 지원한다 또한 사회복지관 돌봄서비스 . , 기관 기타 읍면동 민관협의체 등과 협력해 지역 내 소외되고 취약한 이웃 , 들의 따뜻한 명절보내기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비엔케이 금융그룹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한적십자 (BNK) , , 사 부산지사 등 주요 유관기관도 설 명절 지원에 동참하며 나눔의 폭을 넓힌다. (BNK) ( ) , , , ○ 비엔케이 금융그룹 회장 빈대인 은 국수 라면 커피 참기름 등 각종 식료품을 담은 생필품 꾸러미 종 총 억 천만 원 상당의 성품을 (19 ) 4 5임직원들이 자원봉사로 직접 포장해 저소득 취약계층 천 세대에 지원했 · 9다. ( ) · 11 3 ○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수태 는 저소득 취약계층 만 천 세대에 세대당 만 원씩 총 억 천만 원의 명절 특별생계비를 지원하고 부 10 , 11 3 , 산 지역 쪽방상담소 곳을 통해 쪽방거주민에게 천만 원 상당의 명절위 2 7문품을 제공한다. ( ) 2 457 6 9 ○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 구정회 는 저소득층 천 세대에 총 천 백만 원 상당의 영양밥 세트를 지원했고 한파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해 저소 , 득층 천 세대에 만 원 상당의 난방텐트 총 억 천만 원 상당을 전 1 500 12 1 8달했다.□ 박형준 시장은 민족 대명절인 설을 맞아 우리 주위 어려운 이웃에 관한 “ , 관심과 보살핌이 온정으로 전해지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 라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구 군 유관기관 등과 긴밀히 협 ” , “ · , 력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전 ”했다.

출처 : 부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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