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군산시 보건소 워크온 챌린지
군산시보건소(소장 문다해)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WalkOn)’을 활용한 월별 걷기 챌린지를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시민의 일상 속 걷기 실천을 유도하고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을 소지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앱을 통해 군산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도전이 가능하다.
또한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걷기를 쉽고 즐겁게 실천할 수 있도록 월별 미션 형태로 운영해, 자발적인 참여 확대와 걷기 습관 형성을 돕도록 한 점이 핵심이다.
아울러 챌린지 참여자는 걷기 목표 달성 시 추첨을 통한 인센티브 제공으로 동기 부여를 통한 건강관리 실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워크온’ 앱에는 군산시 공식 커뮤니티 가입, 챌린지 응모 등의 메뉴가 있으며, 월별 챌린지 세부 일정과 운영 내용은 앱 내에서 확인하면 된다.
군산시보건소 관계자는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대표적인 신체활동으로 건강증진에 효과적.”이라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시민들이 즐겁게 걷기 습관을 만들고 건강한 생활을 실천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챌린지 참여 및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군산시보건소 건강증진실(☎063-454-5825~582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광주시, 국가-광주형 연계 빈틈없는 돌봄혁신 완성
[뉴스21통신/장병기] 광주다움 통합돌봄으로 돌봄정책을 선도해온 광주시가 ‘국가돌봄’의 깊이와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넓이를 결합한 빈틈없는 돌봄체계 구축에 나선다.광주광역시는 27일 정부의 ‘의료·요양 등 지역사회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국가 돌봄 체계와 &lsquo...
(사)한국화원협회, 국회와 함께 '플라스틱 조화 화환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간담회' 개최
플라스틱 조화 화환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간담회가 2026년 3월 31일 오후 1시 국회의원회관 제5간담회의실에서 열린다.정책간담회는 국회 소상공인민생포럼 대표 국회의원인 서영교 국회의원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송옥주 국회의원,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김태선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회 위원.
안산시, 체험형 관광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여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해 ‘안산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25일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안산에서 살아보기’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안산에서 살아보기’는 참가자가 2박 3일 또는 3박 4일 동안 안산 전역을 자유롭게 여행하며 개인 SNS를 ...
안산시, 종량제봉투 수급 ‘이상 없음’ … 과잉 구매 자제 당부
경기 안산시가 최근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종량제봉투 수급 차질 우려와 관련해 공급 안정 상황을 재확인하며 시민들의 과잉 구매 자제를 당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 25일 안산도시공사 종량제봉투 판매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생산 및 유통 전반에 문제가 없는지 직접 확인했다.시에 따르면 사전 수급 계획에 따라 종..
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
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막힌 재개발·재건축 구청장이 직접뚫겠습니다막힌 곳은 뚫고, 늦은 곳은 앞당기겠습니다. 구청장 직속 도시 개발추진단’으로 부평 재개발·재건축의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정체된 부평을 다시 일으킬 경제전문 김병기가 부평의 낡은 옷을 벗 기고 명품 주거 도시로의 도약을 이끌겠습니..
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살던 곳에서 돌봄 받는다” 나주형 통합돌봄 본격화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통합돌봄지원법’ 시행에 발맞춰 어르신과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돕는 **‘나주형 통합돌봄사업’**을 오는 27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복지 지원을 넘어 의료와 주거, 일상생활 지원을 하나로 묶어 제공하는 재가 중심의 혁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