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국제영화제가 다음 달 열리며, 올해 한국 영화는 거장부터 신예까지 다양한 감독과 작품이 초청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지영 감독은 제주 4.3사건을 다룬 새 영화로 영화제 포럼 부문에 초청됐으며, 주연 염혜란과 함께 지난 천만 영화 '파묘'가 같은 부문에서 상영된 경험으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홍상수 감독은 34번째 장편 영화 '그녀가 돌아온 날'로 7년 연속 베를린 영화제에 진출하며 꾸준한 국제적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신인 유재인 감독은 장편 영화 데뷔작 '지우러 가는 길'이 아동·청소년 삶을 조명하는 경쟁 부문에 초청되면서 한국 신예 감독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번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는 4월 12일부터 22일까지 열흘간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국가 영화인과 작품이 참여한다.
한국 영화계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세계적 무대에서 감독들의 개성과 한국 영화의 다양성을 선보이며 국제적 위상을 높일 기회를 맞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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