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100만 원 상당 식품 전달 담양군 수북면 수북교회(목사 주세영)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수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방울토마토와 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6...
10일 서산영덕고속도로 경북 구간 곳곳에서 다중 추돌사고가 나 다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한국도로공사 폐쇄회로(CC)TV에 촬영된 사고 현장 [한국도로공사CCTV 캡처]
[뉴스21 통신=추현욱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나들목 인근 다중 추돌 사고로 인한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다.
10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쯤 서산영덕고속도로 남상주나들목 인근 상행, 하행 양방향에서 발생한 여러건의 다중 충돌 사고로 4명이 사망했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가 치료 중 숨졌다.
경찰은 사고 지점을 크게 세 곳으로 보고 있다.
한 곳, 청주 방향 두 곳에서 다중 추돌 사고가 난 것으로 파악했다.
영덕 방향 사고의 경우 단독 사고로 멈춘 승용차를 뒤따르던 화물차가 들이받았고 속도를 줄이지 못한 뒷 차량들이 연쇄 추돌한 것으로 추정된다.
총 피해 대수는 처음엔 30여대로 파악됐지만 20여대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방침인 가운데, 사고의 원인은 빗방울이 얼어붙으면서 결빙한 블랙아이스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인다.
보령신항 준설토 투기장·관리부두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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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희망나눔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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