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충우 여주시장, HDC현대PCE㈜ 기업체 현장 방문
이충우 여주시장은 지난 25일 오후, 기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점동면에 위치한 HDC현대PCE(주)를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이충우 여주시장을 비롯해 일자리경제과장, 점동면장, 기업지원팀장 등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업체 측에서는 김상균 대표이사와 주요 경영진이 참석해 기업 ...
이재명 대통령(사진=네이버db 갈무리)
[뉴스21 통신=추현욱 ] 이재명 대통령이 "올 한 해를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는 해로, '대한민국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국민 여러분께서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무너진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예상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회복할 수 있었다"라며, "그러나 이제 겨우 출발선에 섰을 뿐"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대도약의 유일한 기준은 오직 '국민의 삶'"이라며, "대도약을 통한 성장의 과실은 특정 소수가 독식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사회 곳곳에 남아있는 편법과 불공정을 확실히 없애고 '반칙과 특권 없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도 매진하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국가만 부강하고 국민은 가난한 것이 아니라 국가가 성장하는 만큼 국민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성장하는 대도약을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위해 '5대 대전환' 과제를 제시했다.
우선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라며,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고 강조했다.
또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일부 대기업 중심 성장'에서 기회와 과실을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라며, "스타트업·벤처기업 열풍 시대, 중소기업 전성시대를 열어가겠다"라고 했다.
또 " 생명을 경시하고 위험을 당연시하는 성장에서 안전이 기본인 지속 가능한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명 경시에 대한 비용과 대가를 지금보다 훨씬 비싸게 치를 수 있어야 한다"라며, "근로감독관 2천 명 증원, 일터 지킴이 신설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과 생명 존중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반드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상품만 앞세우는 성장에서 문화가 이끄는 매력적인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라며, "K-콘텐츠 수출이 이차전지도 전기차도 넘어서는 시대이다. K-콘텐츠가 세계 속에 더 넓고 깊게 스며들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전쟁 위협을 안고 사는 이 불안한 성장에서 평화가 뒷받침하는 안정적인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라며, "적대로 인한 비용과 위험을, 평화가 뒷받침하는 성장으로 바꿔낸다면 지금의 '코리아 리스크'를 미래의 '코리아 프리미엄'으로 전환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에도 '페이스메이커'로서 북미대화를 적극 지원하고 남북 관계 복원을 거듭 모색할 것"이라며, "'포괄적 전략동맹'으로 진화한 한미동맹, 강력한 자주국방을 토대로 한반도 평화 공존이 의미 있는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2026년이 '대전환을 통한 대도약의 원년'으로 기록될 수 있도록 오직 국민만 믿고 뚜벅뚜벅 나아가겠다"라며, "당장의 성과가 보이지 않는 개혁의 과정도 피하지 않겠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이 모든 지난하고 위대한 과업이 국민 통합과 굳건한 국민의 신뢰 위에서만 가능하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라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국정에 임하겠다"라고 강조했다.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인천협의회, AI 특강 통해 중소기업 HRD 방향 제시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인천협의회, AI 특강 통해 중소기업 HRD 방향 제시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인천협의회와 한국산업인력공단 인천지사는 3월 23일 오전 10시, 인천 송도 오라카이 호텔에서 ‘2026년 상반기 기업 네트워크 라운지’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인천 지역 중소기업 임원, 산업현장교수, 고용노동부 유관기관 관계자 .
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100만 원 상당 식품 전달 담양군 수북면 수북교회(목사 주세영)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수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방울토마토와 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
담양군, ‘88올림픽 복권’ 기증받아
담양군, ‘88올림픽 복권’ 기증받아 - “국민적 관심과 성원이 담긴 기증 자료… 전시 통해 가치 공유할 것” 담양군은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전 국민적인 관심과 성공 개최의 염원이 담긴 ‘88올림픽 복권’과 ‘88올림픽 기장’을 기증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올림픽 복권은 1986년 서울 아시안 게임과 1988년 서울...
고흥군, 2026 대한민국 공공기관평가 우수대상 수상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3월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공공기관평가 시상식’에서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국회 공공기관평가 우수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 상임위원회 등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중앙 및 지방 공..
고흥군, 중동발 경제위기 선제 대응... 민생경제 안정 총력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25일 군청 흥양홀에서 군수 주재로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 상황 위기대응 민생경제 안정대책 보고회’를 개최하고, 최근 중동 상황으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분야별 대응 방안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군사적 충돌 장기화로 에너지 가격 상승과 민...
장성군, 식목일 맞아 편백나무 1000여 본 식재
장성군이 지난 20일 남면 마령리 일원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군민과 공직자, 장성군산림조합 관계자 등 150여 명이 동참했다.남면 마령리는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소나무 외의 다른 수종을 심기로 계획된 곳이다. 군은 이날 병해에 강한 편백 우량묘목 1000여 본을 식재했다. 출처:장성군 ...
장성군 “장기요양 환자, 집에서 진료받는다”
장성군이 지난 19일 군청 상황실에서 장성병원, 장성혜원병원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는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의사, 간호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전문 인력팀을 파견해 통합 의료·요양 서비스를 제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