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E! News 유튜브영상 캡쳐
미국 리얼리티 스타 미키 리가 3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유가족은 크리스마스 저녁,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사망 소식을 알리며 팬들에게 사생활 보호를 당부했다.
미키 리는 CBS ‘빅 브라더 시즌 27’에 출연해 솔직함과 강인한 매력으로 전국 시청자들에게 사랑받았다.
줄리 첸과 CBS도 SNS를 통해 추모 메시지를 전하며,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앞서 미키는 심정지 등 건강 이상으로 병원에 입원했으며, 병원비 마련을 위한 모금 활동도 진행했다.
사망 원인은 독감 합병증으로 인한 심정지로 전해졌으며, 방송계와 팬들은 갑작스러운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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