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NEWS 유튜브영상 캡쳐
코인 투자와 인사청탁 등 논란의 중심에 선 김남국 전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이 내년 6월 지방선거 출마 가능성으로 지역 정가의 관심을 끌고 있다.
중앙 정치 무대에서 입지가 흔들렸지만, 국회의원과 대통령실 참모 경력을 바탕으로 안산에서 정치적 재기를 모색할 수 있다는 관측이다.
김 전 비서관은 국회 회의 중 가상자산 거래 논란과 허위 재산 신고 의혹으로 기소됐으나, 법원에서 1·2심 모두 무죄가 확정됐다. 다만 코인 거래와 관련한 정치적·도덕적 책임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
최근에는 인사청탁 문자 논란으로 대통령실 디지털소통비서관직에서 물러나면서, 출마 시 지역 선거 구도에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민주당 후보군 지지율과 공천 경쟁에도 직접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법적 무죄와 별개로 중앙 정치에서 불거진 논란이 유권자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김 전 비서관이 출마를 선택하면 공직자로서 책임에 대한 입장이 선거 판세를 좌우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읍시, 맛집 20개소로 확대 선정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고 미식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정읍 맛집' 지정 신청을 오는 4월 3일까지 받는다. 이번 모집은 기존 일반음식점에 국한됐던 대상을 휴게음식점·제과점까지 새롭게 추가해 선정 규모를 15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해 진행된...
정읍경찰서, 금은방 강·절도 예방 총력대응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지난 24일 금은방 절도 범죄를 예방을 위해 관내 금은방을 방문하여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2년 내 범죄가 발생했거나 경비업체 미가입, 여성1인근무 등 범죄표적이 되기 쉬운 점을 고려하여 추진되었으며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CCTV 정상작동 여부, 출입문 시정상태, 비상...
정읍시의회, 임시회 폐회 조례.결의안 처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제311회 임시회가 25일 제2차 본회의 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으로 폐회했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 송기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농촌주민이 체감하는 사회서서비스 확충 및 균형발전의 필요성 을 통해 읍·면지역의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 등을 통한 삶의 균형을 강조했다.황혜숙 의원은 폐목재...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사진제공=청양군 청소년재단[뉴스21 통신=이준상 ] 청양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
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5일(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을 열고 기관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훈련 전 과정을 직접 살폈으며, 등짐펌프를 매고 잔불 진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훈련은 개화산 약사사 인근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