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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휴밸나인 분양사기 폭로? 발전위 “허위·정치 이용, 강력 대응”
  • 김민수
  • 등록 2025-12-26 13:19:22
  • 수정 2026-01-07 17: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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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동화 의장 주장 반박…입주자 81% 피해 주장하며 허위정보 유포 경고

사진=다산신도시 윤앤김부동산 유튜브영상 캡쳐

갈매휴밸나인 발전위원회가 최근 제기된 분양사기 의혹과 관련해 사실과 다르다며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신동화 구리시의회 의장이 시위현장을 방문해 환기시설 미설치 등 문제를 지적하며 분양사기 의혹을 주장한 것에 대해 시민들의 비판이 일고 있다.


발전위는 시행사가 전열교환기 설치와 고가 공기청정 가습기 시공 등으로 시설 요건을 충족했음을 강조했다.


현재 1,470호실 중 미입주 280세대를 제외하면 대부분 입주자들은 정상 입주 중이라는 점을 들어 의혹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입주자 81%는 허위사실 유포로 재산가치 하락 피해를 보고 있으며, 발전위는 신 의장에게 진정서와 내용증명을 발송했다.


또한, 일부 유튜브 채널의 허위 홍보에 대해서도 향후 고발 조치를 예고했다.


갈매휴밸나인은 연면적 약 14만 9천㎡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경기도 청년 창업센터 입주 등 청년 지원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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