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News 유튜브영상 캡쳐
태국군은 뜨랏주 일대에서 캄보디아 특수부대의 침투를 차단하며 주요 거점을 장악했다고 밝혔다.
국경 인근에서는 진지 파괴와 재침투 방지를 위한 군사 작전이 이어지고 있다. 사깨오주에서는 로켓과 포병을 동원한 교전이 발생하며 주민 대피가 확대됐다.
태국군은 대포병 대응을 통해 전선을 안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린주 판동 지역의 고지대에서도 양측 특수부대 간 충돌이 보고됐다.
군사적 긴장이 장기화되면서 피란민 증가와 경제·외교적 부담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