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수북면 수북교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봄맞이 식품 기탁 - 관내 취약계층 60가구에 100만 원 상당 식품 전달 담양군 수북면 수북교회(목사 주세영)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식품을 수북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방울토마토와 김으로,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 6...
사진=KBS News 유튜브영상 캡쳐
쌍방울그룹 방용철 전 부회장이 ‘돈벌이’를 목적으로 북한 대남공작원과 모의한 정황이 1심 판결문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오마이뉴스>가 확인한 판결문에는 북한 해커를 동원해 불법 수익을 올리려는 계획까지 담겼다.
이들은 국내 불특정 다수의 PC를 감염시켜 인터넷 도박으로 게임머니를 벌고, 이를 현금화하는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려 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과정에서 북한 측 해킹 인력을 활용하는 방안도 논의된 것으로 나타났다.
재판부는 “대한민국의 존립과 안전에 대한 고려 없이 개인적 이익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며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지적했다.
전주지법은 방 전 부회장과 쌍방울 전 임원 등 4명에게 모두 유죄를 인정하고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판결문에는 방 전 부회장이 북한 공작원 리호남과의 회합을 주선하고 이동·편의를 제공한 역할도 상세히 적시됐다.
다만 범행의 명확한 동기는 적시되지 않았으며, 일각에서는 쌍방울의 대북 사업과 연관된 구조적 문제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보령신항 준설토 투기장·관리부두 완공
충남도는 보령신항이 서해안 거점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기반을 갖췄다고 26일 밝혔다.도에 따르면 최근 보령신항에 조성한 41만 9000㎡ 규모의 ‘준설토 투기장’ 및 ‘관리부두’ 축조공사에 대한 준공검사를 마쳤다.이번 사업은 2021년 첫 삽을 뜬 후 5년 여에 걸쳐 준설토 투기장 710억원, 관리부두 508억원 총 1218억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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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읍, 희망나눔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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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본격 시행... ‘보령형 통합돌봄’시작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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