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치솟는 물가와 난방비로 보일러를 마음껏 켤 수 없는 취약계층이 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복지 사각지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난방비 부담을 덜고 먹거리 지원을 늘리는 대책을 지시했다.
에너지 바우처 지원금을 대폭 늘려 기초생활수급자와 노약자에게 냉난방비를 지원하고, 내년도 예산은 5천백억 원 규모로 편성될 예정이다.
또한 별도 심사나 신청 없이 식료품과 생필품을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확대해 저소득층의 배고픔 문제를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지원 확대에는 공감하면서도, 일시적 현금 살포가 아닌 근본적인 고환율·고물가 대책 필요성을 촉구했다.
정읍시, 맛집 20개소로 확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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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경찰서, 금은방 강·절도 예방 총력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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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임시회 폐회 조례.결의안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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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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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 실시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5일(수) ‘유관기관 합동 산불진압훈련’을 열고 기관별 협조 체계를 점검했다. 진교훈 구청장도 현장을 찾아 훈련 전 과정을 직접 살폈으며, 등짐펌프를 매고 잔불 진화 작업에 나서기도 했다. 이날 훈련은 개화산 약사사 인근에서 발생한 원인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