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프로젝트이은결 유튜브영상 캡쳐
롯데백화점이 분당점 임대인과 협의를 거쳐 오는 3월 말 영업을 종료하기로 했다.
분당점은 1999년 개점 이후 26년간 지역 대표 백화점으로 운영돼 왔다.
임대인은 자산가치 제고를 위해 해당 건물을 오피스·리테일 복합 공간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임직원과 협력사, 고객과의 소통을 통해 영업 종료를 준비하고 있다.
점포 직원들은 희망에 따라 인근 점포로 이동하고, 용역 직원 재취업도 지원한다.
롯데백화점은 핵심 점포 강화와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해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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