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성군 제공
고성군보건소가 2025년 강원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군 단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 사업 추진 성과와 지역 건강관리 체계 구축 노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보건소는 현장 중심 맞춤형 건강관리 사업으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2050세대 직장IN 건강UP’ 프로그램을 통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인지율이 각각 21~29%p 상승하며 참여자 자기관리 역량이 향상됐다.
이번 수상은 군민 건강 증진과 예방 중심 정책 추진 성과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다.
고성군수는 맞춤형 건강관리 확대와 고위험군 조기 발견 등 체계적 지원을 강화해 군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