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원도 제공
강원특별자치도는 12월 18일 차기 국가정보통신망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통신망은 생존성, 서비스 안정성, 미래 행정환경 확장성을 핵심 목표로 설계됐다.
도와 시군 청사를 두 개 통신사로 이중 연결해 회선 손상이나 장비 고장에도 행정 서비스가 중단되지 않도록 했다.
24시간 실시간 감시 체계를 도입해 사이버 공격과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대비 7배 향상된 통신 장비를 도입해 클라우드, AI, 양자암호통신 등 미래 기술 도입에도 안정적 서비스를 보장한다.
윤우영 행정국장은 “이번 구축으로 도민과 행정을 안정적으로 연결하고 체감형 디지털·AI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