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12월 2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2026년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높이고 농산물 소비 체계를 지원하기 위해 국산 육류, 채소, 과일 구매 시 바우처를 제공한다.
지원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또는 199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를 포함한 가구이며, 2026년부터는 기존 아동 포함 가구에서 청년(34세 이하) 포함 가구까지 확대된다.
중복수혜 방지를 위해 일부 보장시설 수급자나 영양 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전화(1551-0857), 또는 관할 행정복지센터 방문으로 가능하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