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는 12월 17일 다산동에서 회원대회를 열고 한 해 활동 성과를 돌아봤다.
행사에는 주광덕 시장, 도의원, 기관·단체장과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기수단 입장식과 활동 영상 상영, 유공 회원 표창 등이 진행됐다.
올해 협의회는 나눔 봉사, 환경 보호, 정원 가꾸기, 가족봉사단 운영, 역량 강화 워크숍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조근상 회장은 회원들의 실천이 지역사회 변화를 만든다고 강조했으며, 주광덕 시장은 협의회가 남양주를 안전하고 따뜻한 도시로 만드는 든든한 버팀목이라고 평가했다.
시는 협의회와 함께 시민 참여형 봉사 활동을 지속 확대해 생활 속 바른 가치 확산과 이웃 신뢰 회복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