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가평군 제공
가평군은 군민 참여형 건강 챌린지 결과를 바탕으로 ‘나만 알고 싶은 산책길 베스트 8’을 발표했다.
선정된 산책길에는 북면 범바위·싸리재길·목동천, 가평읍 달전천, 설악면 창의천, 청평면 청평역 낙엽길, 상면 잣향기푸른숲, 숲풀이개똥벌레정원이 포함됐다.
각 코스는 완만한 길, 풍경 감상, 계절별 변화, 피톤치드 숲길 등 다양한 매력을 제공하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
특히 일부 산책길은 무장애 코스와 전통 요소가 어우러진 정원형 길로, 힐링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기 좋다.
장우진 군보건소장은 이번 챌린지가 생활 속 걷기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며, 겨울철에도 산책길을 활용할 것을 권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