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용인특례시 제공
용인특례시는 12월 5~12일 총 3회에 걸쳐 청년농업인 13명을 대상으로 ‘2025년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서 작성, 이론 교육, 방송 실습 등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판매 역량과 농산물 판로 확대를 지원했다.
실습 과정에서 준비한 상품이 완판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으며, 교육 만족도 설문에서 91%가 만족을 표했다.
참여자의 82%는 내년에도 교육 이수를 희망하며, 교육이 실제 애로 상황 해결에도 도움이 되었다고 응답했다.
센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의 소득 증진과 역량 강화를 위해 내년에도 보다 체계적인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