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용인특례시 제공
용인특례시는 12월 17일 문화예술원에서 ‘지구를 생각하는 생태학교’ 성과공유회를 열고, 3년간의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이번 사업은 2023년부터 3년간 초·중·고 9개 학교를 대상으로 환경교육사를 배치하고 맞춤형 생태전환교육을 지원했다.
올해는 서원초, 청덕중, 덕영고가 신규 참여해 총 250학급 6,785명이 교육 프로그램, 교재·교구 지원,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환경교육 활성화와 친환경 생활 실천에 기여한 학생, 교사, 환경교육사 2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격려했다.
시는 지역 기반 환경교육 모델 확산과 학교·마을·기관 연계 생태전환교육 체계 강화를 통해 선도적 환경교육도시로 나아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