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대문구 제공
동대문구가 서울시 건강사업 평가에서 대사증후군 관리, 모자보건, 식품위생·정책 등 3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사증후군관리사업에서는 신규 대상자 발굴, 건강검진 연계, 취약계층 관리 등 정량·현장 지표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서울시장 표창을 받았다.
모자보건 분야는 임신 전부터 출산·육아까지 생애주기별 지원과 ‘동대문구 아가사랑센터’ 운영 등 통합서비스 제공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식품위생·정책 분야에서는 지도·점검, 식중독 대응, 음식점 지원 등 현장 중심 위생관리 체계가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이필형 구청장은 “예방 중심 건강관리와 촘촘한 돌봄,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으로 ‘삶이 건강한 도시’ 동대문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