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마포구 제공
마포구가 레드로드 발전소 광장에 150㎡ 규모의 ‘엄빠랑 아이스링크’를 조성하고 12월 20일부터 2026년 2월 13일까지 운영한다.
만 5~12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보호자 동반 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회차 당 20명 선착순 모집 방식이다.
아이스링크는 하루 5회, 회차당 50분씩 운영되며, 매일 오후 1~2시는 점검 휴식 시간을 갖는다.
구는 크리스마스 장식, 조명과 민속놀이 등 다양한 겨울 이벤트로 가족들의 체험과 추억 쌓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강수 구청장은 “계절마다 새로운 경험을 마련해 주민의 삶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마포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