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픽사베이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7일, 교수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 15명으로 구성된 수돗물평가위원회를 열고 안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대전 수돗물 브랜드 ‘It’s 水’의 품질 평가와 수도시설 운영 전반에 대한 전문 자문을 제공했다.
회의에서는 IoT 기반 스마트 원격검침 사업과 고도정수처리시설 확충 등 주요 혁신 사업이 집중 논의됐다.
신탄진 계통의 아파트와 단독주택 5곳 시료는 분석 의뢰 후 60개 수질항목 결과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위원들은 시민 음용률 제고를 위해 현장 중심 수질검사 확대와 노후 급·배수관 교체를 촉구했다.
이를 통해 대전시는 투명하고 안전한 수돗물 관리로 시민 신뢰 회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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