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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erve” 실천 60년…울산라이온스클럽이 미래 100년을 향하다
  • 최세영 울산취재본부 본부장
  • 등록 2025-12-12 20: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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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수 울산라이온스클럽회장과 함께해서 더 빛난 60주년, 울산라이온스클럽의 특별한 동행

[뉴스21 통신=최세영 ]

▲ 사진제공=울산라이온스클럽


2025년 12월 11일(목) 오후 6시 30분, 울산 보람컨벤션 3층에서 울산라이온스클럽 창립 60주년 기념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사회 인사뿐 아니라 울산 무궁화라이온스클럽을 포함한 30개 라이온스클럽의 회장단과 라이온들이 참석해 울산라이온스클럽의 60년 역사를 함께 축하했다. 개그맨 심현섭과 가수 코다브릿지의 축하무대가 펼쳐지며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서진수 울산라이온스클럽 회장은 기념사에서 “울산라이온스클럽이 지난 60년 동안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수 있었던 것은 선배 라이온들의 헌신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이라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라이온스의 핵심 정신인 ‘We Serve’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봉사를 이어가겠다”며 “60년의 전통을 넘어 100년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진수 울산라이온스클럽은 “작은 봉사라도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울산을 더욱 따뜻한 도시로 만드는 데 힘쓰겠다”며 “오늘의 축하가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 355-D(울산,양산)지구 윤준호총재는 울산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봉사의 모범이 되어 왔으며, 60년의 역사는 모든 라이온들에게 큰 자부심”이라며 “서진수 회장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더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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