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치매안심센터는 2월부터 11월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치매안심센터 인생사진 촬영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2월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치매환자와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및 가족사진 촬영과 치매조기검진을 연계해 추진됐다.
올해 사업에는 총 193명이 참여했으며, 산유리 마을회관, 상면보건지소 등 지역 곳곳에서 촬영이 진행됐다.
특히 교통취약지역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사진관’을 운영해 접근성을 높였다.
촬영 참여자를 대상으로 한 현장 치매상담·검진을 통해 총 58건의 서비스가 연계되는 등 치매 조기발견 효과가 나타났다.
사진촬영에는 한국사진작가협회 가평지부와 가평읍 부녀회가 재능기부로 참여했다.
가평군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 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단기쉼터 등 다양한 치매관리사업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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