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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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울주군청
울주군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효준, 백문현)가 8일 범서읍 착한가게 53개소를 방문해 감사편지와 홍보물품을 전달했다.
범서읍 착한가게는 올 한 해 동안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에 참여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범서읍 착한가게 53개소를 직접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 실천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범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착한가게 후원금을 바탕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설·추석 명절음식 나눔사업, 김장 김치 지원사업, 보양식 나눔 사업, 저소득층 아동 학원비 지원 등 총 16개의 특화사업을 실시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
백문현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나눔의 주역이 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적 같은 변화를 선물해주신 착한가게 대표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협의체는 복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더욱 따뜻한 범서읍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효준 범서읍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정기후원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에 희망을 불어넣고 있는 착한가게 관계자분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며 “범서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빈틈없이 지원하고, 더 많은 주민이 참여하는 따뜻한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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