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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복지단체 - 취임식과 송년회를 성황리에 마치다
  • 윤양순 사회부기자
  • 등록 2025-12-06 17:23:41
  • 수정 2025-12-06 17: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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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 김근희 총회장 취임식
  • -모든 교육봉사는 우리에게로...열정가득!
  • -26년 도약의 해로 거듭날 것을 다짐

지난 12월1일(월)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 [김근희총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가 만나하우스에서 성황리에 이루어졌다.


 

식전행사로 김희옥(전.송파구립합창단원)의 ‘님이오시는지. 에델바이스’와 최주희가수의 ‘백년살이’ 열창에 이어 손재용 수석부회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이 날 행사엔 강동구 이수희구청장. 조동탁구의장 외 많은 의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특히 국정에 바쁜 이해식 국회의원의 참석은 회원들에게 힘이 되어 주었다. 또한 본 단체를 처음 계획하여 설립한 김영태 자문위원장의 화분. 키링. 핸드워시. 가방등 협찬은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해 주었다.



25년 임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내려간 전 총회장의 남은 임기 동안 많은 일을 계획하고 실행한 김근희총회장의 공로는 회원들에게 신뢰와 존경하는 마음을 심어 주었으며 큰 박수와 함께 환호로 시작된 취임식은 장내를 훈훈하게 해 주었다.



취임를 한 김근희 총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한 해 동안 다양한 것들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 손잡고 나눔과 봉사 그리고 함께 동행하는 길을 갈 수 있는 우리 단체만이 할 수 있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며 본 단체의 슬로건 나눔. 봉사. 동행을 강조하였다.

 


강동구 이수희구청장은 축사에서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는 이미 사회복지분야에서 활동도 많이 하시고 존재감이 큰 분들만 모여서 결성된 단체이다 보니까 짧은 역사지만 많은 일들을 알토란 같이 해 내고 있는거 같습니다.” 라는 극찬의 축사를 하고 김근희 총회장을 비롯 임원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도 잊지 않았다.

 

2부행사 ‘화합의 장’에서는 유승민(탤런트.국민MC) 사회자의 위트와 재치로 큰 웃음을 주었고, 행사 마무리까지 함께 한 최주희 가수의 활약으로 화기애애한 시간을 즐길 수 있었다.


 

[나눔. 봉사. 동행]의 슬로건 아래 복지네트워크를 펼지는 본 단체는 교육봉사가 주를 이루고 있는 만큼 25년 활동을 기반으로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생명존중교육. 웰다잉 생애설계교육, 역량강화교육, 효교육’등 인문학 강좌 기회를 제공하여, 함께하는 모든 사람이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회원들의 다짐은 다가오는 새해! 더 멋진 성장을 기대해 볼 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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