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가 상급부대 보고 없이 대북전단 살포 작전이 이뤄졌다는 의혹과 관련해 국군심리전단을 상대로 본격적인 사실관계 조사에 나섰다.
조사본부는 전·현직 국군심리전단장을 불러 경위를 확인하고, 최전방 부대를 찾아 현장조사도 실시했다.
윤석열 정부 당시 국군심리전단이 대북전단을 집중적으로 살포해 군사적 긴장을 고조시켰다는 의혹을 집중 조사 중이다.
국군심리전단은 라디오, 확성기, 전단 등을 활용한 대북 심리작전을 담당하는 부대다.
예비역 병사는 "2023년 10월부터 2달에 한두 번씩 대북전단 작전을 수행했다"고 증언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군대를 시켜 북한에 풍선까지 날린 것"이라고 지적했다.
안규백 국방장관은 지난 1일 이번 사건에 대한 진상조사를 지시하고, 국방부는 사실관계 확인 후 조치를 검토할 계획이다.
거창군, 2026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뉴스21 기자단 해직 공지

목록으로
속초시, 2026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개최
속초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 임박…이병선 시장 시설 전반 점검
삼척시, 해안 절경 한눈에 담는 스카이워크 전망대 임시 개방
태백시, 공직자 품격 높이는 ‘공문서 작성 심화과정’ 교육 실시
태백시, 삼수·황연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한순간의 방심이 잿더미로”...원주시, 화목보일러 화재 주의 당부
원주시, 데이터센터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