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시 제공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12월 2일 송도 경원재 바이 워커힐에서 ‘2025년 인천 웰니스관광 협의체 4분기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웰니스관광지 30개 사업체와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계획을 논의했다.
올해 인천 웰니스 관광지 방문객은 128만 8천 명으로 전년 대비 37.8% 증가했다.
주요 성과로는 신규 웰니스관광지 8개소 선정,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웰니스 관광지’ 2개소 선정, 웰메디 페스타 단독 개최 등이 있다.
시와 공사는 관광지별 프로그램 개발, 역량 강화, 수용태세 개선, 전문 인력 양성 등으로 산업 기반을 강화했다.
홍보와 마케팅도 활발히 전개해 다국어 가이드북, 홍보영상, SNS·인플루언서 활용, 팸투어 등으로 국내외 인지도를 높였다.
유정복 시장은 “글로벌 힐링도시 인천으로 도약하기 위해 제도적 기반과 우수 인프라를 활용, 웰니스관광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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