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농촌 인력난 해소 계절근로자 본격 입국
[뉴스21 통신=이준범 ]전남 나주시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나주시는 올해 총 1,100명 규모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유치해 농가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부터 이틀간 라오스에서 1차로 입국한 170여 ...
사진=남양주시 제공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27일 별가람초등학교 정문에서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유미)와 함께 민·관·경·학이 참여하는 ‘등하굣길 아동 안전 캠페인 및 로드체킹’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아동 대상 범죄 증가로 사회적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별내동은 지난 10월 관내 5개교에서 등하굣길 아동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안전 인식 개선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별내행정복지센터, 별가람초등학교, 별내동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자원봉사단, 별내 파출소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학생들에게 △낯선 사람 응대 요령 △비상상황 신고 요령 △보행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고, 학교 주변의 위험 요소를 현장에서 점검(로드체킹)해 발견된 시설물 문제를 관련 기관에 전달했다.
이유미 센터장은 “이번 캠페인은 주민 모두가 함께 아동 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정책”이라며 “아동이 안전한 남양주 별내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별내행정복지센터는 12월 말까지 장기적인 등하굣길 아동 안전 캠페인을 이어가며 아동이 안전하고 시민이 신뢰하는 ‘아동 안전도시 남양주’ 실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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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전문, 김병기의 행복부평 3호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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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2회 금성면 고비산 산벚꽃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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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담빛예술창고, 3월 기획전 《돌봄의 풍경》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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