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6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바우처 카드는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1951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여성농업인 중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대상자에...
산림청, 멸종위기 침엽수종 시민의 눈으로 지킨다!
- 26일 ‘기후위기 침엽수종 지킴이’ 세미나 개최… 연구·시민 참여 기반 보전 활동 강화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기후위기 침엽수종 지킴이 세미나’를 열고,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멸종위기 침엽수종 보전 전략과 2026년도 시민 참여 기반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기후위기 침엽수종 지킴이’ 8개팀 60명의 내년도 본격 모니터링 활동을 앞두고, 구상나무와 가문비나무 등 아고산 침엽수종의 급격한 쇠퇴와 관련된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성과와 기존 시민과학자들의 활동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후위기 침엽수종 지킴이 : 구상나무, 가문비나무 등 멸종위기 고산 침엽수종의 꽃과 열매 관찰, 침엽수종 쇠퇴 현황 기록 등 다양한 조사 활동 수행하는 시민 참여단
주요 발표 내용은 △국립산림과학원의 아고산 상록침엽수림 모니터링 연구, △한라산 구상나무 보전 방향, △국가숲길 시민과학 시범사업 사례 등으로, 기후위기 시대 침엽수종의 생태적 특성과 시민과학 기반 숲 관리 모델,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성 등 내년도 활동 계획과 전략을 논의했다.

손순철 산림청 산림복원과장은 “멸종위기 침엽수종은 기후위기 현장의 변화를 가장 먼저 보여주는 지표”라며, “국민과 함께하는 과학적 관찰과 기록이 위기에 놓인 숲을 지키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연구진과 시민과학자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내년도 시민 참여 기반 침엽수종 보전 활동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속초시, 2026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개최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과 관객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속초시 일원에서 펼쳐진다.속초시는 정월대보름인 3월 3일 속초문화원과 함께 속초해변 남문 주차장에서 ‘2026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는 달집태우기를 비롯해 연 만들기와 부럼 깨기, 소원지 쓰기, .
속초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 임박…이병선 시장 시설 전반 점검
속초어린이영어도서관이 개관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이병선 속초시장이 2월 26일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을 직접 살펴보며 공간 구성과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라운딩은 어린이영어도서관의 공간 구성과 운영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개관 전 미비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선 시장은 칠드런존, 리딩존, 스.
삼척시, 해안 절경 한눈에 담는 스카이워크 전망대 임시 개방
□ 삼척시가 2월 27일부터 새천년 해안도로 일원에 조성한 스카이워크 전망대를 정월대보름제 행사에 맞춰 임시 개방한다.□ 소망의 탑 일원(교동 산81-2번지)에 조성된 높이 77미터, 길이 100미터 규모의 스카이워크 전망대에 오르면 바다 위로 길게 뻗은 구조물과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가운데 동해의 일출과 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
태백시, 공직자 품격 높이는 ‘공문서 작성 심화과정’ 교육 실시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문서 작성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정확하고 품격 있는 공문서를 작성하기 위한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교육은 3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신입·저연차 직원부...
태백시, 삼수·황연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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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의 방심이 잿더미로”...원주시, 화목보일러 화재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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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데이터센터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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