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특례시(시장 정명근)가 2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2025년 지방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106건의 규제혁신 우수사례를 접수받아 교차심사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상위 10건의 우수 발표 사례를 결정했으며, 이날 현장 발표 및 심사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을 최종 결정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화성시를 비롯해 예선을 통과한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 중 상위 10건의 우수사례가 공개심사에 올라 경합을 벌였으며, 화성시는‘전기차 충전도, 화재 예방도 규제혁신으로 잡다!’사례를 발표해 기관표창[장관상(우수상)]을 받았다.
이번에 수상한 화성특례시의 규제혁신 사례는 공원녹지법 개정 성과로 ‘전기차 충전시설을 점용허가만으도 공원 내 설치가 가능’하도록 하여 시민 이용편익을 증대시켰고, 전기차 배터리 안전기능 강화 건의를 통해 국토교통부에서 가이드라인을 마련토록 하여 화재 예방 및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기여한 우수사례이다.이를 통해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지속적 노력을 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 사례는 ‘2025년 경기도 규제혁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행정안전부 대회에서‘우수상’을 수상한 것으로, 이로써 화성특례시는 규제혁신 우수 및 선도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이 체감하는 규제혁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온 화성시의 지속적인 노력이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106만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는 생활밀착형 민생규제혁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주군, 2026년 취득세 감면물건 사후관리 실태조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성실 납세자 보호와 조세 형평성 제고를 위해 지방세 감면자를 대상으로 ‘2026년 취득세 감면물건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취득세 감면은 일정 조건 준수를 전제로 시행되는 특례사항이며, 감면과 동시에 일정 기간 사후관리를 받아야 한다. 사후관리 대상은 산업단지, 창업중소기업,.
울주군,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 보험 지원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올해부터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65세 이상 노인을 위한 배상책임 보험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주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대인·대물 사고에 대비하기 .
그린웰푸드, 웅촌면 저소득층 반찬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웅촌면에 소재한 그린웰푸드(대표 유제오)가 14일 웅촌면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총 240만원 상당의 반찬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에 따라 웅촌면은 매월 절임류와 젓갈류 등 20만원 상당의 반찬을 연중 정기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탁된 반찬은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
울주군 여성자원봉사회, 울주군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여성자원봉사회(회장 노금순)가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노금순 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저소득층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주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생필품 및 식품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노금순 회장은 “추운 겨울.
울주군, 두동 은편하리경로당 준공식 개최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14일 어르신 여가·복지 공간 확충을 위해 조성한 두동 은편하리경로당 준공식을 개최했다. 은편하리경로당은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즐기면서 소통할 수 있도록 여가·건강 프로그램 및 주민 소통공간으로 마련됐다.사업비 총 6억3천200만원을 투입해 지난해 7월 .
울주군, 주택화재 피해주민 최대 1천만원 지원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주택화재로 피해를 입은 울주군민에게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하는 ‘화재피해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화재 피해를 입은 주민에게 지원금을 지급해 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고, 빠르게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울주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
울주군, 치매 조호물품 지원 소득기준 폐지
▲사진제공:울주군청울산 울주군이 올해부터 울산 기초지자체 중 최초로 치매 환자 조호물품 지원의 소득 기준을 전면 폐지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울주군은 기저귀, 물티슈 등 치매 환자 돌▲사진제공:울주군청봄에 필수적인 조호물품 지원 연장 대상을 최초 신청 후 1년이 경과한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가구로 제한했다. 그러나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