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6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바우처 카드는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1951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여성농업인 중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대상자에...
사진_MBC뉴스 유튜브영상 캡쳐
다음 시즌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손흥민(LA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21일 발표된 2026시즌 MLS 일정에 따르면, LAFC는 내년 2월 22일 오전 11시 30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손흥민은 올해 8월 10년간 활약한 EPL 토트넘을 떠나 미국으로 무대를 옮겼으며, 메시와의 대결은 내년 첫 경기부터 성사돼 관심이 집중된다. LAFC는 서부, 인터 마이애미는 동부 콘퍼런스 소속으로 평소 맞대결이 어려우나, MLS는 내년 개막전부터 이들의 맞대결을 배치했다.
손흥민과 메시는 2018~2019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이후 공식 맞대결이 없었으며, 현재 진행 중인 2025시즌 MLS 플레이오프에서도 두 팀이 결승까지 오른다면 올해 안에도 격돌할 가능성이 있다.
LAFC는 이번 개막전을 기존 홈구장인 BMO 스타디움(2만2천석) 대신 7만7천석 규모의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개최한다. MLS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경기를 ‘2026시즌 꼭 봐야 할 10경기’ 첫 손으로 꼽으며, 콜리세움을 “MLS 최고의 스타 메시, 손흥민의 기대되는 대결을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 소개했다.
내년 MLS 정규리그는 2월부터 11월 초까지 팀당 34경기씩 진행되며, 북중미 월드컵 준비를 위해 5월 말부터 7월 17일까지 약 7주간 휴식기를 가진다. MLS 올스타전은 7월 30일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에서 열린다.
속초시, 2026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개최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과 관객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속초시 일원에서 펼쳐진다.속초시는 정월대보름인 3월 3일 속초문화원과 함께 속초해변 남문 주차장에서 ‘2026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는 달집태우기를 비롯해 연 만들기와 부럼 깨기, 소원지 쓰기, .
속초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 임박…이병선 시장 시설 전반 점검
속초어린이영어도서관이 개관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이병선 속초시장이 2월 26일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을 직접 살펴보며 공간 구성과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라운딩은 어린이영어도서관의 공간 구성과 운영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개관 전 미비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선 시장은 칠드런존, 리딩존,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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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공직자 품격 높이는 ‘공문서 작성 심화과정’ 교육 실시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문서 작성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정확하고 품격 있는 공문서를 작성하기 위한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교육은 3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신입·저연차 직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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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데이터센터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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