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뉴스 영상캡쳐
야구대표팀이 일본과 평가전에서 9회 말 김주원의 홈런으로 극적인 무승부를 거뒀다.
김주원은 외조부상 사실을 뒤늦게 알았지만 경기를 뛰며 눈물을 보였다.
3회 송성문의 적시타로 3점을 먼저 얻었지만, 4회 투수 연속 볼넷으로 동점을 허용했다.
8회 안현민의 연속 홈런으로 7대 6까지 따라붙었으나 역전엔 실패했다.
9회 말 투아웃 상황에서 김주원이 동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대표팀은 11연패를 막았지만 불펜의 불안은 여전했다.
류지현 감독은 볼넷 문제 등 내년 3월까지 보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팀은 내년 1월 사이판 전지훈련으로 WBC 본선 준비를 이어간다.
정읍시, 맛집 20개소로 확대 선정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고 미식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정읍 맛집' 지정 신청을 오는 4월 3일까지 받는다. 이번 모집은 기존 일반음식점에 국한됐던 대상을 휴게음식점·제과점까지 새롭게 추가해 선정 규모를 15개소에서 20개소로 확대해 진행된...
정읍경찰서, 금은방 강·절도 예방 총력대응
[전북뉴스21통신/김문기 기자]=전북특별자치도 정읍경찰서는 지난 24일 금은방 절도 범죄를 예방을 위해 관내 금은방을 방문하여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2년 내 범죄가 발생했거나 경비업체 미가입, 여성1인근무 등 범죄표적이 되기 쉬운 점을 고려하여 추진되었으며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CCTV 정상작동 여부, 출입문 시정상태, 비상...
정읍시의회, 임시회 폐회 조례.결의안 처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제311회 임시회가 25일 제2차 본회의 를 끝으로 6일간의 일정으로 폐회했다. 이날 2차 본회의에서 송기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농촌주민이 체감하는 사회서서비스 확충 및 균형발전의 필요성 을 통해 읍·면지역의 생활밀착형 사회서비스 등을 통한 삶의 균형을 강조했다.황혜숙 의원은 폐목재...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
▲청양 청소년들, 직접 나섰다… 지역 살리는 ‘환경정화 활동’ 눈길/사진제공=청양군 청소년재단[뉴스21 통신=이준상 ] 청양 지역 청소년들이 스스로 지역 환경을 지키기 위한 활동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청양군청소년재단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