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6년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 추진
[뉴스21 통신=김희백 ] 거창군은 3월 3일부터 3월 31일까지 문화적 여건이 열악한 농촌 지역 여성농업인에게 문화 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여성농업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올해 바우처 카드는 만 20세 이상~만 75세 미만(1951년 1월 1일~2006년 12월 31일) 여성농업인 중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대상자에...
써모스, ‘류수영의 팬(PAN)클럽’ 쿠킹클래스 개최
써모스가 키친웨어 모델 류수영과 함께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류수영의 팬(PAN)클럽’ 쿠킹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써모스 프라이팬의 우수한 논스틱 효과를 강조하며, 매일 하는 요리를 보다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사전 모집을 통해 선발된 일반 소비자와 인플루언서 총 40명을 초청해 2회에 걸쳐 진행됐다.
쿠킹클래스는 류수영이 직접 ‘좋은 팬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시작됐다. 이어 자신이 즐겨 만드는 파스타 레시피인 ‘토마토 버터 파스타’와 ‘우유 버터 파스타’를 시연하고, 완성된 요리를 함께 시식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또한 써모스 키친웨어 관련 퀴즈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더해져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류수영이 사용한 ‘써모스 플라즈마Z 논스틱 프라이팬’은 플라즈마 초경질 코팅으로 코팅 밀착력을 높여 음식이 눌어붙지 않는 논스틱 효과가 오래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넓은 바디와 깊은 구조로 한 번에 많은 양의 요리를 고르게 조리할 수 있다.
써모스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써모스 키친웨어와 함께 요리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란다며, 브랜드가 일상 전반에 더욱 가까이 스며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텀블러, 도시락, 포트 등 다양한 진공단열 제품을 선보이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하며 사회공헌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속초시, 2026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개최
2026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시민과 관객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가 속초시 일원에서 펼쳐진다.속초시는 정월대보름인 3월 3일 속초문화원과 함께 속초해변 남문 주차장에서 ‘2026 정월대보름 한마당’을 개최할 예정이다.오후 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는 이날 행사에서는 달집태우기를 비롯해 연 만들기와 부럼 깨기, 소원지 쓰기, .
속초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 임박…이병선 시장 시설 전반 점검
속초어린이영어도서관이 개관을 한 달여 앞둔 가운데, 이병선 속초시장이 2월 26일 현장을 찾아 시설 전반을 직접 살펴보며 공간 구성과 운영 준비 상황 등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라운딩은 어린이영어도서관의 공간 구성과 운영 준비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개관 전 미비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선 시장은 칠드런존, 리딩존, 스.
삼척시, 해안 절경 한눈에 담는 스카이워크 전망대 임시 개방
□ 삼척시가 2월 27일부터 새천년 해안도로 일원에 조성한 스카이워크 전망대를 정월대보름제 행사에 맞춰 임시 개방한다.□ 소망의 탑 일원(교동 산81-2번지)에 조성된 높이 77미터, 길이 100미터 규모의 스카이워크 전망대에 오르면 바다 위로 길게 뻗은 구조물과 경관조명이 어우러진 가운데 동해의 일출과 해안 절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
태백시, 공직자 품격 높이는 ‘공문서 작성 심화과정’ 교육 실시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2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문서 작성 심화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보다 정확하고 품격 있는 공문서를 작성하기 위한 실무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교육은 3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신입·저연차 직원부...
태백시, 삼수·황연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주민공청회 개최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삼수·황연 일원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오는 3월 4일 개최하고, 본격적인 주민 의견 수럼에 나선다.이번 공청회는 노후주거지 정비와 지역특화 재생을 핵심으로 하는 도시재생 추진 방향을 주민과 공유하고, 현장의 의견을 활성화계획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청회는 같...
“한순간의 방심이 잿더미로”...원주시, 화목보일러 화재 주의 당부
최근 원주 지역에서 임야와 인접한 가구가 화목보일러 사용 후 남은 재를 부주의하게 처리해 화재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특히 보일러에서 꺼낸 잿더미 속에 남아있는 미세한 불씨가 인근 산림으로 번질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산불은 고의 여부와 관계없이 발생 자체만으로도 무거운 법적 책임이 따른다. 올해 2월부터 시행된...
원주시, 데이터센터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 완화
원주시가 데이터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섰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조례 개정을 통해 데이터센터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을 완화하는 선도적 사례를 마련했다.시는 ‘원주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를 개정해 데이터센터의 부설주차장 설치 기준을 기존 주차장법에서 정한 시설면적 400㎡당 1대에서 500㎡...